안녕하세요! 저는 여행사에서 인솔자로 일하는 홍승주라고 합니다. 이번에 손님 26분을 모시고 두바이에 입국하게 되었는데 손님한분이 문제가 생겨 입국이 거부당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시간이 현지시간 새벽 2시가 넘은 상황이었는데도 당직직원분이 영사님께 바로 연락해주시고 추후에 연락이 제대로 닿았는지 확인연락까지 주셨습니다. 이후로는 영사님이 새벽시간인데도 저와 계속 도움을 주시면서 빠른 피드백으로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인솔자라는 직업때문에 각지에 있는 대사관이나 영사관을 방문할 이유가 많았는데 모든 곳이 국민을 위해서 항상 열심히는 아니었던 기억이 있었기에 새벽시간에 이렇게 도움을 주신 두바이 영사관이 저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영사님은 시간에 구애받지않으시며 언제든 연락하시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나 큰힘이 되었습니다. 제가 정신이없어서 영사님과 영사관 당직 직원분의 성함을 미쳐 체크하지 못한 실수를 범하고 말았는데 8/31일 당직근무자와 영사님 성함이 안올라가서 감사의 마음이 전달이 안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다시한번 도와주신 두바이 영사관광 영사님 그리고 당직 직원분께 감사의 마을 전달해봅니다. 혹시 성함을 꼭 써야 하는거라면 제가 두바이로 바로 연락해서 알아볼수 있으니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